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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2A Solution

일하는 방식

Z에서 시작해
A를 완성합니다.

쓰시던 양식과 장부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. 시스템이 현장에 맞춰 들어갑니다.

과정

네 단계, 그리고 계속되는 운영.

현장 읽기

쓰던 양식, 장부, 대화방을 그대로 읽습니다. 바꾸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.

모듈화

일을 발주·납품·장부·기록 단위로 나눠, 아픈 것 하나만 바꿉니다. 대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.

적용

가장 아픈 곳 하나부터 디지털로 바꿉니다. 교육 없이 다음 날부터 쓰입니다.

운영

한 번의 기록이 일지·재고·정산으로 흐르는 구조를 완성하고, 함께 운영합니다.

하지 않는 것

하지 않는 것들.

  • 전면 교체를 권하지 않습니다.

    쓰던 양식과 장부는 그대로 둡니다. 바꾸는 것은 가장 아픈 곳 하나부터입니다.

  • 교육 일정을 잡지 않습니다.

    설명이 필요한 화면은 잘못 만든 화면입니다. 좋은 시스템은 다음 날부터 그냥 쓰입니다.

  • 쓰지 않을 기능을 만들지 않습니다.

    현장에서 쓰이지 않는 기능은 자산이 아니라 비용입니다. 쓰이는 것만 남깁니다.

바꾸지 않는 원칙.

배우게 하지 않습니다.

쓰던 방식이 곧 매뉴얼입니다.

필요한 것만 바꿉니다.

비용도 그만큼만 듭니다.

한 번만 적으면 됩니다.

일지·재고·정산까지 알아서 흐릅니다.

어디까지 가고 싶으신지부터 듣겠습니다.

쓰던 양식 한 장, 장부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.

무료 진단 신청

현재 일하는 방식을 말씀해 주시면, 어디부터 편해질지 답해드립니다.